[스피치 팁] 짧은 문장에 깊은 메시지 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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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치 팁] 짧은 문장에 깊은 메시지 담기

 

짧은 문장 안에 깊이 있는 메시지를 담으려면 오랜 성찰과 깊이 있는 사고력이 필요합니다. 스피치는 한정된 시간 안에 청중에게 메시지를 전달해야만 하는 고도의 과정이죠. 베스트셀러로 사랑받고 있는 혜민스님의 책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에는 짧지만 지혜와 통찰이 담긴 한마디 한마디가 담겨 있습니다. 혜민스님의 ‘촌철살인 어록’들을 통해 메시지가 담긴 말을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01 인생은 짜장면이다


인생은 짜장면과도 같습니다. 텔레비전에서 짜장면 먹는 모습을 보면 참 맛있어 보이는데 막상 시켜서 먹어보면 맛이 그저 그래요. 지금 내 삶보다 다른 사람의 삶을 부러워해도 막상 그 삶을 살아보면 그 안에도 나와 별반 다르지 않은 고뇌가 있습니다. 그러니 어떤 사람을 보고 부러운 마음이 생기면 ??남이 먹는 짜장면이다!?? 라고 생각하세요.
 

 


02 번지점프를 하는 방법


번지점프를 하는 방법은 오직 한 가지입니다. 그냥 뛰는 것입니다. 생각이 많을수록 뛰기 어렵습니다. 생각이 많으면 많을수록, 하고 싶은 것 못하고 힘들고 더렵다는 말만 하게 됩니다. 그냥, 뛰십시오.
 

 


03 삶이라는 투수


삶이라는 투수는 우리가 전혀 예상하지 못하는 커브볼을 우리가 보기에는 아무런 이유 없이 그냥 우리를 향해 가끔씩 던집니다. 이럴 때 절망하지 말고, 내가 혼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잊지 말고, 여름더위가 지나가듯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는 생각으로 힘내야 합니다.
 

 


04 행복해지고 싶다면


나를 향해 이러쿵저러쿵 하는 말들을 적당히 무시하고 사는 법을 익히십시오. 일일이 다 마음을 쓰면 불행해집니다. 행복해지고 싶다면 다른 사람이 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걱정할 시간에 나 자신이 진정 하고 싶은 것을 하십시오.
 

 

05 김밥 자투리


김밥은 매끈하게 썰어진 몸뚱이 것보다 맨 끝 자투리가 푸짐하니 맛있습니다. 사람도 너무 완벽하고 매끈하면 인간미가 덜하고 좀 어딘가 허술한 구석도 있고 솔직한 사람이 더 인간적이고 매력 있어요.
 

 

06 마음의 프라이팬


프라이팬에 붙은 음식 찌꺼기를 떼어내기 위해서는 물을 붓고 그냥 기다리면 됩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떨어져나갑니다. 아픈 상처를 억지로 떼어내려고 몸부림치지 마십시오. 그냥 마음의 프라이팬에 시간이라는 물을 붓고 기다리면 자기가 알아서 어느덧 떨어져나갑니다.

 

2015.11.13 09:56 URL EDIT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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