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2016년에는 전체 데이터의 1/3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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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2016년에는 전체 데이터의 1/3 저장

 

시장조사기관 가트너가 7월 17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6년에 전세계 개인용 데이터의 1/3이 클라우드에 저장이 될 것이라는 예측을 내어 놓았습니다. 현재 개인 데이터의 클라우드 저장은 7% 정도.

 

 

먼저 클라우드란 스마트폰, 태블릿 PC, 스마트 TV 등의 다양한 기기를 통해 콘텐츠를 인터넷 서버에 업로드하거나 다운받아서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인터넷만 이용할 수 있다면 언제, 어디서든 자유롭고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는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불과 몇해전까지 사용들이 이용하고 있는 디바이스는 컴퓨터로 한정되어 있었지만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디지털 카메라 등이 급속도로 확산되면서 이러한 디바이스가 생산해내는 콘텐츠를 저장하고 사용할 수 있는 매체가 필요하게 되었고 이런 니즈를 해소할 수 있는 기술이 클라우드 입니다.

 

 

 

2012년 6월 기준으로 전세계 개인용 데이터 사용량은 329EB(엑사바이트)이지만 2016년에는 1보다 1,000배 가량 증가한 4.1ZB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현재 SNS를 통해 개인 데이터를 저장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그 한계에 부딪혀 결국 클라우드 이용이 늘어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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