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치의 강약 조절

자기계발/취업과 직장생활

 

스피치의 강약 조절

"스피치의 강약 조절로 메시지를 강력하게 전달하자"

 

스피치에서 뭐니 뭐니 해도 가장 중요한 것은 내 말이 다른 사람에게 잘 들리느냐 참 중요합니다. 발음이나 목소리, 시선 등 여러 가지 문제가 있겠지만 같은 말이래도 훨씬 더 상대방과 호흡을 하면서 상대방에 귀에 잘 들리게 하는 방법을 소개해 드립니다.

 

 


01 일정한 소리의 스피치는 졸리게 한다

스피치라는 것은 내가 말한 것이 말이 아니라 상대방의 귀에 들린 것이 말입니다. 한 문장을 갖고도 세게 하냐, 여리게 하냐에 따라 달리 들립니다. 만약 계속 센 상태로 30분을 얘기 한다고 하면 사람들은 약 5분이 지나면 센 소리에 점차 익숙해져서 그 말이 세다거나 강조했다고도 느끼지 않고 그것 자체가 센 상태에서 평이한 말이 되게 됩니다. 말이 평이해지면 사람들이 쉽게 적응되어 졸기 시작합니다.

 

 

 

02 스피치의 강약을 주자

메시지가 중요할수록 작게 말해야 하고 그럴수록 청중의 귀에 잘 들리게 됩니다. 청중에게 중요한 메시지임을 암시할 때, 작은 소리로 말하게 되면 사람들은 더욱 귀를 기울이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설득력과 몰입도가 동시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한 문장 사이에서도 세게가 있고, 여리게가 있습니다. 문장을 가지고 연습을 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예를 들면 ‘비가 오는 날이면요. 나는 비에 관련된 노래가 너무 부르고 싶어요.’라는 문장이 있습니다. 같은 세기로 말하지 않고 두 부분으로 나누어 세기를 조절해 보는 것입니다. ‘비가 오는 날은’까지는 세게, ‘나는 비에 관련된 노래가 너무 부르고 싶어요’는 여리게 말이죠. 첫 부분은 강한 세기로 주의를 환기시키며 뒷부분은 여리게 함으로써 자신의 감성을 담은 메시지를 전달하게 됩니다. 문장의 의미, 메시지를 전달하는 목적에 따라 세기를 바꾸어 조절하는 연습을 충분히 해보세요.

 

 

 

03 스피치 강약 조절의 효과

만약 30분의 강연에서 이러한 세기 조절을 통해 말한다면 청중의 집중력은 커집니다. 신축적으로 세게, 여리게가 반복됨으로써 청중은 몰입하게 돼있고, 감동과 메시지의 전달이 쉬워집니다. 스피치에서 가장 중요한 비법 중에 하나, 강약의 세기 조절을 꼭 연습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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