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루키>의 주인공, 메이저리그 최고령 신인 투수 짐 모리스

생각노트/나만의 인생철학

2013년 6월 26일, 아침독서10분 <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영화 <루키>의 주인공, 메이저리그 최고령 신인 투수 짐 모리스"

 

<루키>란 야구 영화를 본 적이 있습니다. 야구 적령기를 넘어선 한 야구 코치가 열심히 훈련을 하여 입단테스트를 통과해 메이저리그에 데뷔하여 꿈을 이루는 영화였습니다. 이 영화는 실제 짐 모리스 라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그린 것이었습니다.

 

 

 

짐 모리스는 어린 시절부터 군인인 아버지 때문에 자주 이사를 가게 되었습니다. 그 때문에 하고 싶은 야구를 안정적으로 할 수 없었지만 연습을 게을리한 적이 없었습니다. 그 덕에 열아홉 살이 되던 해 밀워키 브루어스에 1차지명으로 입단했습니다.

 

 

 

싱글A에서 열심히 훈련하던 중 팔꿈치와 어깨 부상으로 당했으나 재활훈련을 받아도 몸이 나아지질 않았고 결국 25살의 나이에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집으로 돌아와서는 텍사스 라운우드 고교에서 화학교사 겸 야구코치로 일을 했습니다.

 

 

 

좀처럼 성적이 오르지 않자 야구부원을 모아놓고 말했습니다. "난 너희에게 늘 꿈을 이야기해왔다. 가슴속에 꿈 을 품어야 목표와 의지도 생기고 실력도 향상된다. 만약에 다음 대회에서 우리 팀이 지역 예선을 통과한다면 나도 메이저리그에 도전하겠다."

 

 

 

일종의 충격요법이었지만 아이들이 다음 대회에서 진짜 지역 예선을 통과하게 되었고 짐 모리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다시 도전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테스트에서 157km의 강속구를 뿌리는 강렬한 인상을 주어 만 35세에 템바베이 더블 A팀에 입단하였고 그 해 가을 메이저리그에 등판하게 됩니다.

 

 

 

2년간 21경기 등판해 15이닝을 던졌고 승패없이 방어율 4.80만을 기록하고 부상으로 은퇴했지만 그의 꿈을 이룬 성공기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스토리는 영화 <루키>로 제작되어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모두가 불가능한 도전이라고 생각했던 약속을 아이들과 지켜내며 꿈의 중요성을 직접 체득했습니다.

전 꿈을 꾸었고 그 꿈을 이루어냈습니다.

내가 증명해 보였듯이 여러분도 자신의 꿈을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계속 추구하길 바랍니다.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