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전설적인 기업인 마쓰시타 고노스케

생각노트/나만의 인생철학
2013년 7월 2일, 아침독서10분. <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일본의 전설적인 기업인 마쓰시타 고노스케" 

 

미국 <타임>지의 표지를 장식하기도 했고, 삼성 이건희 회장이 가장 존경하는 인물로 꼽기도 한 일본 기업인 마쓰시타 고노스케. 경영의 신이라고 불리며 세계적인 기업가 대열에서 빠지지 않는 인물입니다.마쓰시타 고노스케는 23살에 창업해 94살까지 기업 경영을 했고 그의 지혜는 경영자와 직장인들이 참고하는 바이블이 되곤 합니다.

 

 

 

마쓰시타는 1894년 11월 27일 와카야마 현에서 태어나 초등학교 5학년을 중퇴하고 자전거 가게 점원으로 일하다가 1918년 마쓰시타 전기제작소를 설립하였고 '경영이란 끊임없는 창의적 연구를 통해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이다라는 신념을 실천했습니다.

 

 

 

길을 걷다 갑자기 소나기가 내리면 비를 맞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여기에서 배워야 할 것이 있습니다. 비오는 날 우산이 없는 까닭은 화창한 날에 방심하여 비 올 때르 준비하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점을 깨닫는 것입니다. 이처럼 급속도로 변해가는 상황에 대한 철저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늘 젊게 살고 싶어도 나이 먹는 것은 피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몇 살이 되든 정신적으로는 청춘 시절과 마찬가지로 매일 새로운 희망에 부풀며 용기를 잃지 않고 자신의 사명을 이루기 위해 몰두하는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습니다. 청춘이란 마음의 젊음입니다.

 

 

 

늘 미래에 대비하는 자세, 자신이 가진 단점을 소중한 경험으로 체화하는 자세, 늘 젊은이처럼 생각하는 자세 등이 마스시타 고노스케가 일본 최고의 갑부이자 경영인이 될 수 있었던 비결입니다. 청춘이라는 것은 마음에 있기에 우리는 늘 도전하고 준비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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