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지 없는 인생 대표이자 희망전도사 닉 부이치치

생각노트/나만의 인생철학
2013년 7월 10일, 아침독서10분. <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사지 없는 인생 대표이자 희망전도사 닉 부이치치"

 

태어날 때부터 팔다리가 없었지만 38개의 나라를 다니며 2,000번이 넘는 강연을 하고 60분 동안 1,742번을 포옹해 세계 기록에도 오른 닉 부이치치. 그를 희망전도사로 부르는 이유는 무엇일까?

 

 

 

01 닉 부이치치의 어린 시절

1982년 호주 멜버른에서 목사의 아들어 태어난 닉 부이치치는 야팔과 양다리 없이 발가락 두 개가 달린 작은 왼발만 갖고 있었습니다.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나서 친구들이 놀려대기 시작했고 자신의 모습이 흉측해보여 절망에 빠져 욕조에 자살을 시도했습니다.

 

 

 

02 장애에 대한 인식의 전환

이 후에도 두 번의 자살 시도를 더 했지만 때마다 주변 사람들의 도움으로 살 수 있었고 13살이 되었을 때 어머니께서 장애를 딛고 사람들의 이야기가 실려 있는 신문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그때서야 닉 부이치치는 장애는 누구의 죄도 아니라는 것을 이해하고 생각을 바꾸게 되었습니다.

 

 

 

03 장애는 아픔도 극복해야할 대상도 아니다

그렇게 청소년 시절을 보내고 공부에 전념해 호주 그리피스 대학에 입학하여 회계학과 재무학을 복수 전공했으며 수영과, 골프 그리고 농구를 즐겼습니다.  현재 닉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사지없는 삶(Life without Limbs)라는 장애인 비영리 단체를 만들어 절망에 빠진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고 있습니다.

 

 

 

04 한국 아주대에서 강연했을 때의 사건

2010년 닉 부이치치는 한국 아주대에서 강연을 한 적이 있습니다. 자기 소개를 하던 중에 중심을 잃고 옆으로 쓰러져 사람들은 당황했습니다. 하지만 닉은 "여러분이 보시는 것처럼 저는 넘어져 있습니다. 만약 제가 일어서려고 노력하지 않는다면 저는 결코 일어날 수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계속해서 노력해서 마침내 이러설 수 있게 되었습니다" 라는 말과 함꼐 얼굴과 머리를 바닥에 대고 몸을 이용하여 똑바로 일어섰습니다.

 

 

 

가끔 우리는 넘어졌을 때 다시 일어날 수 있는 힘이 없다고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계속 실패해도 다시 시도하고 또 다시 시도한다면 그것은 실패가 아닙니다.

저는 백 번이라도 다시 일어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2017.11.07 17:46 신고 URL EDIT REPLY
좋은정보 감사감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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