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상을 남긴 노벨

생각노트/나만의 인생철학
2013년 7월 12일, 아침독서10분. <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

"노벨상을 남긴 노벨" 

 

다이너마이트를 만들어 큰 돈을 벌었고 노벨상을 만든 노벨. 그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01 노벨의 어린 시절

1833년 10월 21일 스웨덴의 스톡홀름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릴적 가난한 발명가였던 아버지를 따라 러시아로 건너간 후 문학에 심취해 샐리와 같은 훌륭한 시인이나 소설가가 되고 싶다는 꿈을 꾸었습니다. 하지만 아버지의 반대로 프랑스에서 기계공학을 공부하고 돌아와 아버지와 함께 무기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02 니트로글리세린 화약 제조

1862년 노벨은 니트로글리세린 연구를 시작했고 노벨은 쉽게 폭발하는 단점을 보완해 액체 니트로글리세린을 만들었습니다. 1863년에 니트로글리세린 화약 특허를 따냈고 스톡홀름에 공장을 세워 옴메베루그 광산에 최초로 사용했습니다.

 

 

 

03 폭발사고로 닥친 불행

수많은 인력을 동원하여 파내던 광석을 몇 시간만에 파낼 수 있게 되자 불티나게 팔렸지만 폭발사고가 발생해 노벨의 동생과 직원, 행인의 목숨을 잃었습니다. 스웨덴 정보에서는 화약 제조를 금지시켰고 노벨의 아버지는 충격으로 쓰러졌지만 연구를 계속했습니다.

 

 

 

04 독일에서 화약 연구를 계속

하지만 노벨은 포기하지 않고 독일 훔부루크 근처에 노벨 회사를 세우고 고체 니트로글리세린을 만드는 방법을 연구했습니다. 1866년 결국 실험에 성공했고 다이너마이트라는 이름을 지었습니다. 힘을 의미하는 그리스어 디나미스(Dynamis)에 따온 것입니다.

 

 

 

05 노벨의 발명이 살상용 무기로

노벨의 발명은 분명 인간을 이롭게 했지만 생명을 대량으로 살상하는 무기로 활용되었습니다. 자신이 평생을 바쳐 연구해온 화약이 사람을 죽게 한다는 것에 답답해져 세계 평화를 위해 무슨 일이든 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06 노벨이 남긴 유언

 

내 재산은 모두 돈으로 바꾸어 기금으로 만들어서 해마다 그 이자를 지난 1년 동안 인류를 위해 가장 큰 공헌을 한 사람에게 상금으로 준다. 물리학, 생리학, 문학,세계 인류의 행복을 위해 가장 위대한 일을 한 사람에게 주도록 한다. 이러한 부문의 상금은 어느 나라 사람에게 주어도 좋다.

 

 

 

이렇게 노벨상이 만들어졌고 9백만 달러의 기금이 마련된 것입니다. 1901년 최초의 수상식을 시작하여 현재까지 상이 수여되고 있습니다. 한 사건을 계기로 생각을 바꾸고 생각대로 살다간 노벨은 '평화'의 상징으로 남아 있습니다.

크리스천의 이름으로 2013.07.26 13:22 신고 URL EDIT REPLY
제목) 책<교과서속 진화론 바로잡기>에서 아미노산을 생성했던 밀러의 실험은 틀렸다.(진화설은 틀렸다.)

1994년 스페인에서 열린 '생명의 기원'을 주제로 한 국제 생화학 학술대회에서는 환원성 대기가 지구를 덮은 적이 없었으므로 오파린의 가설과 밀러의 실험은 잘못된 학설임을 공식 선언했다. 책<교과서속 진화론 바로잡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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