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치몬드 고교 농구팀 코치 카터의 기적

생각노트/나만의 인생철학
2013년 6월 15일, 아침독서10분. <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

"리치몬드 고교 농구팀 코치 카터의 기적"

 

스포츠 실화를 바탕으로 한 감동 영화들은 왠만하면 다 챙겨보는데 못 본 영화가 하나 있더군요. 바로 코치 카터. 오늘의 아침독서를 통해 좋은 영화 그리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전해봅니다.

 

 

 

01 스포츠 용품 주인 카터, 농구 코치가 되다

카터는 가난한 도시 리치몬드의 한 스포츠 용품점을 운영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리치몬드 고등학교 교장님이 방문했고 농구팀의 코치를 맡아달라는 제의를 받았습니다. 카터는 리치몬드 고등학교를 졸업했던 농구팀의 에이스였기 때문입니다. 며칠간 고민하던 카터는 결국 제의를 수락하고 코치 카터가 됩니다.

 

 

 

02 코치 카터의 혁신 3가지

코치 카터는 첫 날부터 세 가지의 룰을 만들었습니다. 1. 수업 받을 때 맨 앞자리에 앉을 것, 2. 경기장에는 넥타이에 정장 차림으로 나올 것. 3. C+이상의 학점을 받을 것. 공부와는 거리가 멀었던 농구선수들은 반항하였고 카터는 농구장을 잠궜습니다.

 

 

 

03 카터의 룰에 따르면서 시작된 변화

농구를 하고 싶었던 선수들은 결국 그의 룰을 따르기 시작하였고 욕을 하면서도 점점 팀워크가 단단해지고 있는 것을 느꼈습니다. 덕분에 베이힐 토너먼트에서 16승 무패로 우승을 차지합니다만 선수들은 바로 유흥을 즐기고 학업 성적도 오르지 않자 다시 한번 농구장을 잠구게 됩니다.

 

 

 

04 농구 선수도 공부는 해야 한다의 선견지명

이에 학부모들의 반발이 거셌습니다. 그는 "지금 우리 학교 성적으로는 졸업하고 나서도 받아줄 팀이 없습니다. 프로는 고사하고 아마추어 팀도 없습니다. 그럼 아이들은 어떻게 될까요? 범죄가 우글거리는 곳에서 전과자가 될 확률이 더 높지요. 대학에서 농구를 못한다 하더라도 사회에 나가 당당한 직업을 가지고 살 수 있게 할 겁니다."

 

 

 

제가 아이들에게 강조한 철학은 딱 두가지입니다.

하루 1%씩만 좋아지도록 노력하라.

그럼 100일 뒤에는 100%가 향상된다.

그리고 평균에 만족하지 말라.

평균에 만족해서는 아무것도 이룰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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