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일푼에서 억만장자가 된 크리스 가드너, 영화 <행복을 찾아서> 실화의 주인공

생각노트/나만의 인생철학
2013년 6월 17일, 아침독서10분. <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

"무일푼에서 얼만장자가 된 크리스 가드너영화 <행복을 찾아서> 실화의 주인공"

 

"나는 홈리스(homeless)지만 홉리스(hopless)는 아니야" 무일푼에서 억만장자가 된 크리스 가드너. 그가 영화 <행복을 찾아서> 실화의 주인공인줄 몰랐습니다.

 

 

 

01 불행했던 가정사

크리스 가드너는 자신이 어린 시절에 계부에게서 온갖 학대를 당했습니다. 그의 어머니는 이런 계부를 견디다 못해 집에 불을 질러 감옥에 갇혔습니다. 뿐만 아니라 그의 버팀목이었던 외삼촌마저 미시시피 강에 빠져 익사해 좌절했지만 어머니의 조언에 세상이 나를 필요로 하는 사람이 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02 열심히 살아보려 했으나 불운은 끝이 없었다.

시골의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해군 복무를 마치고 캘리포니아 실리콘밸리에서 의료기구 파는 일을 시작했습니다. 결혼도 했고 아들도 얻었습니다만 한물간 의료기구는 팔리지 않아 세금은 늘고 집세도 내지 못하고 아내마저 집을 나가서 노숙을 해야하는 절망적인 상황이었습니다.

 

 

 

03 주식 중개인에 도전한 크리스 가드너

그는 의료기구 파는 일을 접고 성공하기 위해 주식 중개인이 되겠다는 꿈을 가졌습니다. 주식 중개 회사를 찾아가 보수도 없이 인턴으로 일을 시작했고 밤에는 노숙자 쉼터에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화장실 가는 시간을 아끼려 물도 마시지 않으며 그는 열심히 살았습니다.

 

 

 

04 스카웃 제의를 받다

이런 그의 열정적이고 성실한 모습을 본 타 대형투자사의 대표가 그와 함께 점심을 먹으며 정식 직원으로 스카웃 제의를 했습니다. 이직 후에도 그는 열심히 일했고 실적이 좋아 초고속 승진도 이루면서 아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아버지가 되었습니다.

 

 

 

05 가드너 리치 앤드 컴퍼니 설립하며 억만장자가 되다

하지만 그는 여기서 안주하지 않고 6년 후 자신만의 투자회사인 가드너 리치 앤드 컴퍼니를 설립했으며 아들의 이름을 딴 크리스토퍼 가드너 인터내셔널 홀딩스로 확장해 국제적인 투자회사로 키웠습니다. 현재 그의 재산은 1억 8000만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상황이 나빠지고 진정으로 포기하고 싶을 때가

바로 더욱 더 추진력을 발휘해야 할 순간이다.

게임이란 역경이 닥치기 전에는 시작되지 않는 법이다.

나는 안 되는구나 생각되어 포기하고 싶을 때가 있다.

그 때 지금 그 자리에서 다시 시작하라.

세상에서 가장 큰 선물은 자기 자신에게 기회를 주는 삶이다.

2013.08.07 01:56 URL EDIT REPLY
비밀댓글입니다
하하하 2013.09.19 02:01 신고 URL EDIT REPLY
이 영화 진짜 감동적이고 교훈적이죠.. 정직원이 된 후 회사에서 뛰어나와 박수치며 기도하는 모습에 울컥하고 아들을 안아드는 모습에서 또 울컥..ㅠ 가슴에 오래도록 남을 것 같아요. 글 잘 읽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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