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몰 비용의 오류(sunk cost fallacy)에 빠지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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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8월 26일, 아침독서10분. <스마트한 생각들>

매몰 비용의 오류(sunk cost fallcy)에 빠지지 말자

 

우리는 일상에서 이미 지불한 비용이 아까워서 다른 합리적인 선택에 제약을 받는 일명 매몰비용의 오류(sunk cost fallacy)의 순간들을 경험하곤 합니다. 너무 멀리 왔다고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면서 돌아가지 않는

 

 

 

01 일상생활에서의 매몰 비용의 오류

이 책에서는 일상생활의 사례로 영화 관람을 예로 들고 있습니다. 비싼 영화나 공연 티켓을 구매하고 관람하다가 너무 재미가 없을 때 남은 시간동안 자리를 지키고 있는 것보단 그 시간에 더 재미있는 일을 찾는 것이 좋은가에 대한 고민을 매몰 비용의 오류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02 매몰비용의 오류를 하기 가장 쉬운 사람은?

바로 증권 투자자입니다. 이들이 매매를 결정할 때 대부분 매입 가격보다 높을 때 주식을 팔아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잃은 돈이 많으면 많을수록 주식을 더욱 붙들고 있게 됩니다. 자신의 선택에 대한 모순을 인정하기 싫어하는 것입니다.

 

 

 

03 매몰비용의 오류 극복 방법

돌아가기에는,, 이미,, 등의 수식어로 자신의 행위를 수식하면 이미 매몰 비용의 오류가 자리잡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시점에서의 합리적 선택이 무엇인가를 고민해야지 지금까지 해왔기 때문에, 이미 오래했기 때문에 라는 이유로 합리적 선택을 외면해서는 안됩니다.

 

 

 

다행히 저는 매몰 비용의 오류를 저지르기 쉬운 유형은 아닌 것 같습니다. 어느 시점에서라도 지금까지 해온 행동이나 습관등이 잘못되어 있다면 개선하는 편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분명 합리적이지 않은 상황임에도 지금까지의 행태를 고집하는 행위가 과연 올바른지 한번 생각해 보는 습관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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