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킷리스트를 작성하여 꿈과 희망을 갖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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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8월 27일, 아침독서10분 <삶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버킷리스트를 작성하여 꿈과 희망을 갖자" 

 

이 책 제목을 본 순간 대학교 때의 학생회장이 생각났습니다. 21살의 나이로 단과대학 학생회장 출마 준비를 하다가 총학생회장과 언쟁이 붙었는데 저를 경험이 부족한 것으로 공격을 할 때 당시의 단과대학 학생회장이 시간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방향이 중요하다는 조언을 해주었던 사례가 있었습니다.

 

 

 

01 삶의 방향을 잡기 위해서는 정기검진이 필요하다

우리의 삶은 건강검진을 통해 몸을 체크하듯 연약해진 것은 없는지, 부족한 것은 없는지, 살면서 받은 스트레스와 분주함으로 마음이 강퍅해지지는 않았는지, 사랑이 메마르지는 않았는지 수시로 점검해 고장난 부분을 바로 잡아야만 원하는 삶을 향해 나아갈 수 있습니다.

 

 

 

02 버킷리스트를 작성을 통해 꿈과 희망을 갖자

버킷리스트란 거창하고 위대한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꼭 하고 싶은 것과 미루고 싶은 것을 적으면 됩니다. 설령 이루지 못할지라도 꿈과 희망을 품고 있는 순간만큼은 적어도 행복하고 설레이고 열정적인 하루를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쇼펜하우어는 <희망에 대하여>라는 책을 통해서 행운은 거울 속의 나를 바라볼 수 있을 만큼 용기가 있는 사람을 따른다며 자신감을 잃지 말라고 했습니다. 현재 내 모습에 겁 먹고 있었던 것은 아닌지 자신감이 아닌 허세에 빠져 있었는지를 잠시 반성해보며 오늘 하루 화이팅 해보기로 다짐합니다.

 

버킷리스트란 죽음을 목전에 둔 사람이 마지막 소원을 말하는 것으로, 중세 혹은 미국 서부 개척기 시대 사람의 목에 밧줄을 끼워 서까래에 매단 후 발을 받치고 있던 양동이(bucket)를 차 버리면 목을 조여 죽게 된다(kick the bucket)는 데에서 유래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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