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키마우스를 만든 월트 디즈니의 긍정적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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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월 10일, 아침독서 10분

<인생을 바르게 보는 법, 놓아주는 법, 내려놓는 법> 

"미키마우스를 만든 월트 디즈니의 긍정적 사고"

 

애니메이션하면 대표적으로 떠오르는 브랜드 ‘월트 디즈니’. 월트 디즈니는 애니메이션과 관련 업계를 주도하는 회사 이름이기도 하지만 이 회사를 만든 전설의 경영자이자 애니메이션 연출가, 제작자, 애니메이션의 스토리와 캐릭터를 구상한 창업주의 이름이기도 합니다.

 

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알려진 캐릭터 미키 마우스를 탄생시킨 장본인이며, 애니메이션이라는 새로운 문화 장르를 개척했고, 꿈을 현실로 이루어낸 디즈니랜드를 건설한 월트 디즈니는 가장 20세기적인 인물이었습니다. 이 월트 디즈니 역시 고통의 시절이 있었습니다.

 

 

 

01 끝없는 좌절과 열악한 환경

월트 디즈니는 화가로서 수없이 좌절을 겪다가 겨우 일자리를 구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버려진 차고에서 그림을 그려야 했고 밤이 되면 여기저기서 쥐들이 나타나곤 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싫어하기보다 혼자가 아니라는 긍정적인 생각을 했다고 합니다.

 

 

 

02 일생일대의 기회, 미키마우스의 탄생

그런 긍정적인 사고 덕분일까, 할리우드에서 동물을 주제로 한 만화영화를 만들 기회를 잡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뚜렷한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았지만 불현듯 자신의 책상 위에서 춤추던 작은 쥐가 떠올랐고 이를 영감을 받아 미키마우스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만약 월트디즈니가 여느 사람과 다를 것 없이 자신의 열악한 환경에 좌절하고 혐오했다면.. 사랑스러운 미키마우스라는 캐릭터가 분명 만들어지지 않았을 것입니다. 내 환경이 열악하고 초라하다는 것은 상대적일 뿐입니다. 그 속에서 소중한 가치를 찾아내고 긍정적인 생각들을 해본다면 삶이 더 행복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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