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회사 밸브의 실패할 수 있는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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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12일, 아침독서10분. <이카루스 이야기>

"게임 회사 밸브의 실패할 수 있는 자유"

 

게임개발회사인 밸브는 창조적이고 최첨단 기술에 적극적으로 도전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또 한 취업하고 싶어하는 기업으로 선망받고 있는데 밸브사만의 특별한 직원 지침이 있다고 합니다.

 

 

 

01 게임 회사 밸브의 직원 지침

밸브에서는 실수를 했다고 해고당하는 일은 없습니다. 그런 방식의 조직 관리는 우리 회사에 어울리지 않아요. 실패할 수있는 자유를 주는 것이 바로 우리 회사의중요한 특성입니다.

 

손실이 막대하다 해도 명백하게 드러난 잘못이라 해도 우리는 그러한 모든 실패를 배움의 기회로 여깁니다. 우린 언제든 실수를 바로잡고 만회할 수 있으니까요.

 

 

 

02 실수, 실패는 죽을 죄인가?

대한민국에서 실수와 실패는 범죄와도 같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항상 주도면밀하고 완벽해야 되는 기업 문화의 특성상 실수는 용납되지 않습니다.

 

이러한 문화 속에서는 실수와 실패에 대한 책임을 본인이 져야 한다는 부담감 때문에 스스로 위축이 되고 안정적인 방법을 택하게 됩니다.

 

 

 

실수나 실패를 했을 때 서로를 격려하고 개선해 나가는 사회적 문화가 자리 잡힌다면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는 더욱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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