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색함을 사라지게 하는 잡담 기술 - 뭐든 좋으니 상대를 칭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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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10일, 아침독서10분. <잡담이 능력이다>

"어색함을 사라지게 하는 잡담 기술 - 뭐든 좋으니 상대를 칭찬하라" 

 

칭찬의 중요성에 대해 가장 재미있게 표현한 문장으로 '칭찬은 고래를 춤추게 한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사람을 마주하고 있는 상황에서 어색해지기 전에 사소한 칭찬이라도 먼저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 칭찬하는 것은 알겠어 !!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해? 칭찬은 상대방을 기분 좋게 하고 가깝게 다가가기 위한 지름길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떤 칭찬으로 다가가야 어색함이 사라지는 대화로 이어질 수 있을까?

 

 

간단하게 지금 눈에 보이는 부분을 칭찬하면 됩니다. 사람을 만나게 되면 아마 그 사람의 한두가지 포인트는 누구나 짚어낼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헤어스타일, 넥타이 컬러, 화장, 악세사리 등.

 

간혹 칭찬을 해도 거리감을 두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럴 땐 억지 칭찬이 아니었는지, 너무 남발하진 않았는지를 반성해보고 친근하게 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야~ 화려한 넥타이가 봄날씨랑 딱 잘 어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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