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석성호, 전력을 다하라.

자기계발/리더십 동기부여

 

사석성호(射石成虎), 전력을 다하라.

 

누구나 한번쯤 이런 말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야, 너 대단하다. 나 같으면 못했을텐데." 당시 남들과 다른 전력을 다해 엄청난 퍼포먼스를 만들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이와 같은 사석성호(射石成虎)라는 말을 통해서 전력을 다하는 삶에 대해 생각을 해봅니다.

 

 

 

 

 사석성호(射石成虎)의 유래

 

 

중국 고전 《사기(史)》에 이런 이야기가 나옵니다. 전한의 장수 이광은 궁술에 뛰어난 사람이었다. 그가 젊었을 때 사냥을 나갔다가 숲 속에 호랑이가 자고 있는 걸 보았다. 이에 이광이 전력을 다해 화살을 당겨 명중시켰는데 이상하게 호랑이는 꼼짝도 하지 않았다.

 

알고보니 그것은 호랑이 모양의 바위로, 놀랍게도 바위 한가운데에 화살이 깊숙이 박혀 있었다. 이에 이광이 다시 아깍 그 자리로 가서 바위를 향해 화살을 힘것 당겨봤지만 힘없이 튕겨져 나올 뿐이었다.  온 힘을 모은 정신 상태가 아니기 때문이다. 여기서 나온 말이 사석성호(射石成虎)입니다.

 

 

 

 

 전력을 다하라.

 

 

현대인, 특히 직장인들은 향상심을 점점 잃어갑니다. 과거의 노력으로 현재 삶에 어느정도 만족을 합니다. 또 책임져야 할 것들이 생겨 내 만족만을 위해 살 수는 없습니다. 그러다보니 매사에 전력을 다하기보다 주어진 일에 충실한 선택을 합니다.

 

그런 선택이 나쁘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분명 마음 한 편으로는 불만족과 아쉬움이 남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전력을 다해야 합니다. 전력을 다해야만 초인적인 힘을 발휘할 수 있으며 기대 이상의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미 그 경험을 해봤으며 또 할 수 있는 가능성을 갖고 있습니다.

 

 

 

 

이는 제 자신에게 하는 꾸지람입니다. 근 1년동안 정말 전력을 다했다고 말할 수 있을만한 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핑계대는 것을 싫어하지만 언젠가부터 책임을 돌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집중력도 떨어지고 퍼포먼스도 좋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다시 글을 씁니다. 비록 논리가 부족하고 감동을 주지 못하는 글일지라도 지금 순간에 최선을 다해보려고 합니다. 자신합니다. 1달 뒤, 3달 뒤, 1년 뒤. 전력을 다 한 나는 꿈에 다가가고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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