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 회장의 도전

자기계발/리더십 동기부여
혼다 회장의 도전

 

국내에서 일본차 중에서는 혼다보다 도요타가 더 많이 보입니다. 렉서스가 강남의 소나타니 머니 하며 브랜드 인지도가 높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하지만 세계 자동차 시장에서는 도요타와 혼다는 비슷한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원래 혼다는 오토바이로 시작한 회사였습니다. 하지만 이처럼 세계 자동차 시장에서 당당한 입지를 갖고 있습니다. 이는 혼다 회장의 남다른 생각의 전환과 도전 정신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혼다 회장의 도전

 

 

혼다 회장은 40세의 나이에 혼다기술연구소를 설립했습니다. 1948년부터 오토바이는 생산했지만 혼다라는 브랜드의 차는 아직 출시하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962년 혼다자동차로 F1에 참여하겠다고 발표합니다. 사람들은 비웃음으로 응답했습니다. 그는 곧바로 전문 인력들을 모았고 공언한대로 F1 대회 출전을 감행합니다.

 

결과는 어떠했을까요? 사람들의 비웃음과 조롱을 이겨내며 1위를 차지하며 전세계의 파란을 가져왔을까요? 그런 영화같은 일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모든 레이스에서 중도 탈락하고 말았습니다.


그래도 그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계속해서 자동차를 만들었고 바로 다음해인 1965년 멕스코 그랑프리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세계를 놀라게 했습니다. 이후에도 혼다의 엔진으로 수십차례 레이스에서 우승을 거두며 기술력을 인정받게 됩니다.

 

 

 

 

 혼다 회장의 생각 전환

 

 

보통 대중에게 무언가를 새롭게 노출할 때는 먼저 내부 테스트를 거칩니다. 처음부터 외부에 공개해서 실패했을 때의 리스크가 크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혼다 회장은 이 생각을 뒤집었습니다.

 

국내에서 성공을 거둔 후 해외에 진출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 최고의 차들이 대결이 펼치는 장에서 최고로 평가받으면 성공할 수 있다고 판단한 것입니다.

 

물론 여기서 모든 영역에서 이처럼 해야 성공한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더 큰 세상에 과감히 출사표를 던진 용기와 도전 정신이 발전을 만들었고 지금의 성공을 만들어 낸 것입니다.

 

 

 

 

요새 젊은 친구들에게 도전 정신이 부족하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어른들은 그들에게 좋은 기업에 취업하기 위한 팁을 알려주거나 공무원이 되는 게 낫다는 조언을 하기 때문에 그런 말할 자격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젊은 친구들은 분명 그 어느때보다 치열한 경쟁 사회에서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클 것입니다. 하지만 저의 20대의 경험을 통해 보았을 때도 꿈을 위해 도전했던 때가 가장 성장했던 때였습니다. 어차피 잃을 것이 없는데 단 2년만이라도 과감하게 도전해 보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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