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과 천직

생각노트/나만의 인생철학
직업과 천직

 

흔히 연봉, 승진, 미래, 명성 등으로 직업을 선택한다.

하지만 이내 현실과 이상에 괴리감을 만나고 다른 일을 찾게 된다.

 

반면 천직을 찾게 되면 진정으로 내가 원하는 것을 알게 된다.

우리는 이미 천직을 만나본 적이 있다. 대가 없이 헌신했던 그 시절에.

 


 

 

데이비드 브룩스의 <인간의 품격>이라는 책에 이런 구절이 있습니다.

 

 

천직은 소명이다. 천직이 그를 부르는 것이다.

'행복'이라는 것이 기분 좋고, 유쾌한 경험을 하고,

싸움과 고통을 피하는 걸 의미한다면, 천직은 그런'행복'을 추구하지 않는다.

 

천직은 내 안의 모든 에너지를 빼앗아 가면서도

내게 재정적인 만족을 보장하지 않을 뿐더러 고통을 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눈을 감기 전에 삶을 돌아볼 때면 천직을 만나 행복했다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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