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노트9 사전예약 개봉기(오션블루 512G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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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9 사전예약 개봉기(오션블루 512GB)

 

 

 

 

KT에서 사전예약을 통해 구매했던 갤럭시노트9 512GB 오션블루 녀석이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지난 주 금요일에 택배가 배송되었다는 문자를 받아 주말을 설레게했다는.. 기대 이상으로 고급스러움과 노란 S펜이 제법 매력적이네요. 빨리 내일 개통이 되어 써보고 싶어요! 간단하게 개봉기 남깁니다. 궁금한 점 있으면 댓글 남겨주세요~

 

 

 

 

 

저는 KT SHOP에서 사전예약 시작일에 예약했습니다. 사실 블랙을 원했는데 512GB가 블랙 제품으로는 없더라구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오션블루 512GB를 선택했습니다. 삼성의 컬러인 블루를 살리려는 삼성전자의 나름 전략이 아닐까 싶네요.

 

 

 

KT SHOP에서 갤럭시노트9 사전예약 할 때 경품으로 몇 가지 옵션이 있었습니다. 블루투스 키보드나 스피커 등이 있었는데 저는 레저 팩을 신청했습니다. 그랬더니 이렇게 무드등과 정체모를 액션캠이 하나 있네요. 이런 것들은 개봉하는 순간 짐이 되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에게 선물할 예정입니다.

 

 

 

 

 

상자 안에는 이렇게 갤럭시노트9 개통가이드가 담겨져 있습니다. 고객센터를 통해 전화하거나 간단하게 휴대폰 번호로 SMS 발송하는 것입니다. 저는 내일 오전 9시에 저 휴대폰 번호로 문자를 보내서 개통을 해야겠어요. 예전에는 보통 점심쯤 개통되었던 것 같은데 이번에는 좀 빨리 되지 않을까 싶네요.

 

 

 

 

확실히 이번에는 S펜에 특히 공을 들인 갤럭시노트9이기 때문에 제품 겉 표지에서 노란색의 S펜이 그려져 있네요. 512GB는 무슨 큰 자랑도 아닌데 제법 큰 영역으로 자리 잡고 있네요. 삼성 갤럭시노트9이라는 이름은 케이스 옆면에 블루톤으로 쓰여 있습니다.

 

 

 

 

 

드디어 갤럭시노트9 언박싱!!! 문을 열자마자 저를 맞이하는 건 갤럭시노트9이 아닌 이 노란색 S펜이네요. 스페셜 에디션에만 아마 추가로 있는 것 같더라구요. 추후에 이것만 한 10만원에 중고나라에 올라오지 않을까 싶네요. 그 때를 대비해서 잘 모셔둬야 겠어요.

 

 

 

삼성 갤럭시노트9에는 기본적인 젤리케이스가 들어있습니다. 물론 케이스도 좋지만 저처럼 액정 보호를 중시하는 사람을 위해 필름도 하나 넣어주셨으면 하는 생각이.. 그래서 곧바로 슈피겐에서 방탄필름하고 아머케이스 별도로 구매했습니다. 2개 합쳐서 대략 35,000원이습니다.

 

 

 

 

 

뜨헉!! 이건 머지? 갤럭시노트9의 노란색 S펜이 꺼내져 있길래 안에다 넣으면 되겠거니 라고 생각했는데 이미 S펜이 들어 있는 것이었습니다. 저처럼 스페셜 에디션 구매한 사람은 이렇게 S펜이 2개가 되겠습니다. 둘 중에 당연히 노란색 S펜으로 삽입했습니다.

 

 

 

캬.. 갤럭시노트9 태가 죽입니다. 사실 아이폰X가 더 탐나긴 했지만 삼성페이와 티머니  그리고 각종 앱 호환성 등의 실용성을 생각해서 갤럭시노트9을 택했습니다.  주요 특징으로는 듀얼 카메라와 조리개, S펜, 4,000mAh의 배터리 등을 강조하고 있네요. 사운드도 굉장히 좋아졌다고 합니다.

 

 

 

 

 

갤럭시노트9의 기본 구성품으로는 젠더, 충전기, 충전케이블, AKG 이어폰, 이어캡으로 이전에 사용하던 갤럭시S9+와 동일했습니다. 심지어 케이스 모양도 거의 똑같네요. 사실 이 외에 별도로 필요한 것은 없죠.

 

 

 

 

폰으로 대충 찍은 갤럭시노트9의 상하좌우 모습입니다. 이어폰 잭과 S펜은 아래 쪽에 위치해 있고 위 쪽은 유심칩과 MicroSD 삽입 부분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어폰 잭은 윗면에 있는 것이 더 편하던데.. 이렇게 아래 쪽에 위치하게 한 건 방수를 위함이었을까요?  

 

 

 

 

저의 경우는 이렇게 외장 메모리를 항상 꽂습니다. 사진이나 주요 정보 그리고 문서들은 다 Micro SD에 담아서 추후에 필요할 때 그때그때 뽑아서 쓰기 위함입니다. 보통 스마트폰보다 외장 메모리 용량이 더 크곤 했는데 이번에는 갤럭시노트9의 용량이 워낙 커서 외장 메모리가 초라해 보이네요..

 

 

 

 

어릴 때 가지고 놀던 구슬과 같다던 갤럭시노트9의 배경화면입니다. 삼성과 블루오션의 파란색과 노란색 S펜이 요염하게 잘 어울려 있네요. 바탕화면을 잘 바꾸지 않는 저는 아마 이 화면으로 계속 사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무엇이든 순정이 좋으니까요 ^^:;

 

 

 

 

일단 오늘은 이 녀석과 집에 가서 각종 앱들 다운 받아보고 사진도 찍어보 해야겠습니다. 그리고 내일은 지금 사용하고 있는 갤럭시S9+와 비교도 좀 해보구요. 잠깐 카메라 기능을 써보았는데.... 일단 갤럭시S9+보다 더 선명하고 개선된 느낌이 확실히 듭니다. 사실 성능보다 S펜보다 카메라를 가장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상 간략한 개봉기를 마칠게요!

 

 

머대리 2018.10.22 15:03 URL EDIT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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