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니얼 세대와 꼰대(고인물)의 갈등

자기계발/취업과 직장생활
밀레니얼 세대와 꼰대(고인물)의 갈등


 

 

밀레니얼 세대와 꼰대(고인물)의 갈등이 직장 내의 새로운 문제로 화두 되고 있습니다. 밀레니얼 세대를 이해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01 밀레니얼 세대란?


밀레니얼 세대란 1981년 ~ 1965년 사이에 태어난 세대로, 전세계 18억멍(25%), 소비시장의 30% 차지, 연간 2조 4000억달러 이상 소비합니다. 그리고 이런 밀레니얼 세대들이 주축이 되는 현대 사회를 밀레니얼 모멘트라고 하며 10년 후에도 이들이 사회 중심축을 이룰 것이라 이야기합니다.

 

다른 표현으로 넷 제너레이션, 디지털 원주민(Digital Natives)이라고도 합니다. 태어나면서부터 디지털 기기를 사용하면서 디지털 진화적 사고와 행동을 가졌습니다. 반면 디지털 이민자(Digital Immigrants)들은 이미 성장한 후에 디지털 기술을 접한 세대로 노력을 통해 디지털 기술에 적응해야 합니다.

 

 

 

 

02 밀레니얼 세대를 위한 수평적 노력 – 호칭 ‘님, 매니저’


밀레니얼 세대에 적응하기 위한 기업의 노력으로는 ‘님, 매니저’ 등의 호칭 파괴가 있습니다. 호칭을 파괴함으로써 표면적으로는 수평적으로 대하지만 이해하고 존중하려는 노력이 부족해 그들의 이야기를 듣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밀레니얼 세대들은 그들의 언해 불일치, 합리적이지 못한 행동들을 비판하며 그들을 꼰대 혹은 고인물이라고 부르며 기업의 적폐 세력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까라면 까의 수직적 문화가 아직도 조직 문화를 주를 이루긴 하지만 분명 밀레니얼 세대들의 저항의식은 점점 강해지고 있습니다. 지금은 그 윗 세대들의 경영의 KEY를 쥐고 있지만 어느 순간에 ‘청산’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서로 공존하기 위한 노력들을 반드시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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