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문화의 변화, 플라스틱 프리

정치사회/사회현상 재해석
소비문화의 변화, 플라스틱 프리

 

 

예전에 심각한 환경오염 영상을 보고 일회용품을 쓰지 않기로 다짐한 적이 있었습니다. 특히 플라스틱 음료병이나 빨대는 5초면 생산이 되고 50분도 채 쓰지 않지만 분해되는데 500년이라는 시간이 걸립니다. 그 이후로는 나름 플라스틱 프리를 선언해 일화용품을 최대한 안 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01 환경 오염을 생각하는 깨어있는 소비자들의 등장

 

과거에는 환경 파괴의 주범인 플라스틱 사용에 전혀 거리낌이 없었습니다. 기업도 플라스틱 외의 소재는 원가도 비싸고 공정도 복잡하기 때문에 플라스틱을 많이 선호했습니다. 하지만 근래에는 소비자들이 플라스틱 사용에 경각심을 느끼고 있으며 기업 역시 친환경으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02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글로벌 기업들의 노력

 

펩시와 에비앙 네슬레 등은 자연분해 용기를 전 제품에 사용할 예정이며 RYANAIR는 기대 플라스틱 용기 사용을 제한하고 자연분해 가능한 컵으로 대체 예정이며 Unilever는 2025년까지 모든 포장재를 친환경 소재로 대체한다고 합니다.

 

 

 

 

03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세계 각국의 노력

 

먼저 영국은 25년 안에 불필요한 플라스틱 쓰레기를 모두 없애겠다고 공표했습니다. 대형마트나 소매점 비닐봉지를 유료화하고 일회용 플라스틱 용기 사용 유료화를 검토 중에 있습니다. 중국은 아시다시피 2018년 1월 1일부터 폐플라스틱과 고철 폐기물 쓰레기 수입을 금지시켰습니다. 이로 인해 큰 이슈가 되었었죠.

 

 

 

 

우리나라는 대대적인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진 않지만 오늘부터라도 개개인이 플라스틱 프리에 동참한다는 의미로 일회용 비닐봉지와 플라스틱 사용을 자제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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