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자도 풀지 못한 숙취, 숙취 해소제는 없다?

인문교양/역사가 살아있네
과학자도 풀지 못한 숙취, 숙취 해소제는 없다?

 

 

술은 기원 전 7천년 전부터 인류가 즐겨 마셨다고 합니다. 19세기부터는 과학자들이 술에 대해 연구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숙취의 원인을 찾지 못했고 그래서 완벽한 숙취 해소제는 없다고 보여집니다.

 

 

 


01 술이 분해되는 과정과 숙취 해소 약은 어떻게?

 

술이 몸에 들어가면 분해효소에 의해 아세트 알데히드로 변화가 다시 아세 테이트로 변하는데 이에 대한 명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진 바가 없습니다. 과학자들은 숙취 해소제 개발을 위해 식품 성분과 생약 등을 실험했으나 실패해서 숙취 해소 약은 마의 장벽이 되어버리고 말았습니다. 

 

 

 

 

02 끝내 밝히지 못한 숙취


숙취는 술을 마신 후 복합적 증상이 24시간 이상 지속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술을 섞어 마시는 것은 숙취 정도와 관련이 없으며 국내에 유통되는 숙취 해소제도 명확한 효과를 입증하기는 어렵습니다.

 

숙취의 원인으로는 아세트 알데히드의 체내 축적, 술에 섞인 향료인 탄닌 성분, 과음으로 인한 면역 증가라고 분석을 하고 있으나 명확히 밝혀진 바는 없습니다. 숙취 원인이 입증되지 않았기 때문에 숙취 해소제 개발 자체가 어려운 것입니다.

 

 

 

 

03 숙취로 인한 사회적 문제


우리나라의 1인당 주류 소비량은 123병이며 알코올 의존자 수는 180만명, 배우자나 자녀에게 2차 피해가 가는 경우가 500만명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금주령을 내릴 수 없는 것이 과거 미국에서 1920년에 금주령을 시행했을 때 폐지시까지 12년동안 1만명이 사망하고 수십만 명이 심각한 신체 장애를 겪었습니다.

 

 

 


개인마다 음주 후에 효과를 봤다고 느껴지는 음료나 방법들이 있겠지만 최고의 숙취 해소 방법은 적당한 음주 습관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술을 많이 마시기보다 가볍게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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