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 관리 방법 – 생각 중지 훈련과 분노 조절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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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관리 방법 – 생각 중지 훈련과 분노 조절 호흡

 


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이라는 것은 누구나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위염, 장염, 소화불량, 두통 등의 증세가 있어 병원에 가보면 대부분 스트레스성이라고 하죠. 특히 직장인들은 업무적으로 많은 스트레스를 받을 수 밖에 없지만 간단한 노력을 통해 완화시킬 수는 있습니다.

 

 

 


01 만병의 근원, 스트레스의 무서움


스트레스는 건강을 해치는 시발점이자 병을 진행시키는 주 요인입니다. 면역, 혈관, 호르몬 등 모든 부문에 영향을 미치며 만성 성인병과 나쁜 생활습관을 유발합니다.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아드레날린이 분비가 되는데 지나치게 되면 체내 활성산소가 급증해서 몸의 노화와 손상이 가속화되기도 합니다.

 

 

 

02 스트레스에 예민한 한국인


아직까지도 대한민국은 관계중심적인 문화가 팽배합니다. 뿐만 아니라 자신 그리고 타인을 위한 걱정들이 많습니다. 관계에서 비롯되는 분노와 걱정은 예민한 몸을 만들게 되고 스트레스에 취약하게 됩니다. 스트레스는 근육과 달라서 반복될 경우에 조그만 자극에도 반응하는 예민한 몸을 만듭니다.

 

 

 

03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방법 – 생각 중지하기, 분노 조절 호흡


스트레스를 해소 하기 위해서는 생각의 양을 줄여 분노와 걱정을 예방하는 생각 중지 훈련과 순간적으로 욱하는 성격을 완화시켜 줄 분노 조절 호흡법이 있습니다.

 

먼저 생각 중지 훈련은 먼저 스탑워치나 모래시계를 활용해서 생각을 중지할 순간을 정합니다. 그리고 ‘생각 중지’ ‘그만’ ‘STOP’ 등을 외쳐 생각을 끊어지게 합니다. 그리고 약 10분간 생각이 텅 빈 상태를 유지합니다. 간단하지만 이 방법만으로도 사고가 단순해지고 머리가 비워지면서 새로운 아이디어가 많이 떠오르는 효과를 볼 수가 있습니다.

 

다음은 분노 조절 호흡법입니다. 먼저 바닥이나 의자에 편안한 자세로 앉습니다. 허리는 곧게 편 상태를 유지하게 배에 손을 갖다 댑니다. 코로 천천히 숨을 깊게 마시면서 배를 최대한 부풀립니다. 그리고 숨을 들이마신 상태에서 1초 간 숨을 멈춘 후 천천히 길게 내뱉습니다. 이 방식으로 1분에 10회 정도하고 점점 시간을 늘려나갑니다.

 

 

 


사람은 누구나 예민한 부분이 있고 누군가 그 부분을 건드릴 경우 힘들어 지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렇다고 모든 것에 예민하게 반응한다면 결국 자신의 건강만 헤치게 됩니다. 항상 분노와 걱정은 나를 상하게 한다는 것을 인지하고 그런 상황이 닥쳤을 때 위의 방법들을 활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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