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루이스 판할 감독을 통해 본 리더십의 변화

자기계발/리더십 동기부여
맨유 루이스 판할 감독을 통해 본 리더십의 변화

 

루이스 판할 감독을 통해 본 리더십의 변화

 

루이스 판할 감독은 세계적인 명장으로 유명했습니다. 하지만 지난 2017년 1월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그의 몰락을 통해서 리더십도 변해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01 명장, 루이스 판 할 감독의 업적

루이스 판할 감독을 통해 본 리더십의 변화


루이스 판할 감독은 1991년~1997년까지 AFC 아약스 감독을 맡으며 에레디비시 3연패, UEFA 챔피언스리그 1회 우승을 만들어 냈습니다. 이 때 당시 베르캄프와 판 데 사르를 키워냈었죠.

 

1997년부터 2000년까지는 FC 바르셀로나 감독을 맡으며 프리메라리가 2연패를 달성하고 코파 델 레이컵도 우승했습니다. 그 이후로는 내리막길을 걷다가 2014년에 네덜란드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맡으며 브라질 월드컵에서 3위를 올려놓는 반짝 성과를 만들어 냈습니다.

 

 

 


02 루이스 판 할 감독의 리더십 평가

루이스 판할 감독을 통해 본 리더십의 변화


루이스 판할 감독을 좋게 평가하면 강한 리더의 표상이었으며 엄격한 지도자의 모습을 갖췄고 압도적 카리스마스와 잘 짜인 전술과 일사불란한 움직임의 팀워크를 중시했습니다.

 

하지만 부정적으로 평가하면 타협없는 일방적인 관리, 다혈질적인 성격, 권위적이고 고압적인 태도, 선수 특성 무시한 전술을 주입하는 고집불통의 감독이었습니다.

 

 

 

 

03 현대사회의 리더십

루이스 판할 감독을 통해 본 리더십의 변화


예전에는 우수한 능력을 가진 한 명의 리더가 절대적인 힘을 바탕으로 조직을 이끌어 갈 수가 있었지만 현대 사회에서는 더 이상 그런 전략과 리더십이 먹히지 않습니다.

 

현대사회는 개인의 특성과 행복을 중시하며, 다원화된 구조 속에서 수평적 관계를 강조하며 개개인의 능력을 활용해 조직의 이익을 극대화하는 추세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 사회는 ‘까라면 까’의 직장 문화가 깊게 뿌리 내리고 있습니다. 그런 문화에 익숙해 리더가 된 4050대들이 개인의 행복을 중시하는 밀레니얼 세대를 만나 여러 갈등을 겪고 있습니다. 그들이 직장 생활에서 더 오래 생존하기 위해선 밀레니얼 세대를 더 이해하고 그들의 역량을 키워줄 수 있는 다른 리더십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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