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 안의 가능성을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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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eader In You] 1 to 24 Pages
"Finding the leader in you"

# Leader가 되고 싶으신가요?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라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진리가 과연 어디까지 지속될지는 모르지만 분명 사람은 사회속에서 살아가고 그 속에서는 수 많은 조직들이 자연스레 생겨납니다. 그 조직의 운영을 위해서는 지도자가 필요하고 우리 어느 누구라도 어떠한 조직에 Leader가 될 수 있기 때문에 21세기 자유민주주의 사회에서 추구하는 Leader가 누구인지 그리고 Leader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 지를 하나둘씩 책을 바탕으로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
  불량하게 생긴 한 20대 청년이 금연구역에서 흡연을 하고 있으며 이에 옆에 있는 아이가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이 때 한 중년의 남성이 그들이 볼 수 있는 흡연구역으로 나가 조심스레 담배를 입에 물어봅니다. 그러자 금연 구역안의 20대 청년이 슬그머니 흡연 구역으로 나와 흡연을 합니다. 물론 직접적으로 말을 할 수도 있었겟지만 행동을 통해 본보기를 보여줌으로서 그 청년이 의를 상하게 하지 않고도 한번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고 깨우치게끔 한 것입니다.  
  이 책은 모두가 이런 사람이 되어라가 아닌 다양한 일상 생활에서 조금 더 현명하고 슬기롭게 사람을 움직일 수 있는 방법들을 내가 어떻게 찾아낼 것인가를 깨우치는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 뉴욕 메츠 구단주 프레드 윌슨
 

   MLB New York Mets의 구단주인 프레드 윌슨이 어느날 학생들을 이끌고 홈구장인 Shea Stadium을 견학하고 있었습니다.
  구장 내의 투수들이 몸을 풀면서 대기하는 bull pen gate 안으로  들어가 보려고 할 때에 보안 요원이 구단주를 몰라 보고 일반인은 입장할 수 없다며 제지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당연히 그는 권한을 가지고 있었고 많은 아이들이 보는 앞에서 top-level security pass를 꺼내 보이며 자신의 위치를 보여줄 수도 있었습니다. 일반적인 권력형 지도자와 같이. 하지만 그는 아무런 행동을 하지 않고 조용히 아이들을 이끌고 우회하여 입장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이후에는 직접 보안에 대해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감사의 말을 그 보안 요원에게 자필의 편지로 전했다고 합니다.  


# APPLE을 세운 두 청년
 

  21세기 컴퓨터의 거대한 산맥인 Apple은 1976년 steven Jobs와 Steven Wozniak 이라는 두 청년이 1300달러를 모아 창고에서 창립되었습니다.  
  이 둘은 부자도 아니였고 사업에 대한 공부를 한것도 아니지만 그들이 꼭 이루겠다고 믿는 확고한 비전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이러한 비전을 이해하고 서로 공유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 한 재정적으로나 기술적으로 환경적으로나 난관에 부딪히더라도 절대 비전을 수정하거나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결국 Apple이 탄생한지 6년 뒤에 650,000대나 팔게 되면서 지금의 디지털 세계에 하나의 축으로 자리 잡을 수 있게 되었던 것입니다.



# 작곡가 베를린과 거스윈
 

  Berlin과 Gershwin이 처음 만났을 때, Berlin은 이미 유명해져 있었고 Gershwin은 일주일에 35달러를 받는 젊은 작곡가일 뿐이었습니다.
  하지만 Gershwin의 재능을 발견한 Berlin은 기존의 세배에 해당하는 보수와 함께 자신의 Musical Secretary ( 어떻게 해석해야할지.;; ) 가 되어줄 것을 제안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절대 업으로 생각하지는 말아라. 만약 네가 그렇게 생각한다면 너는 아마 제2의 Berlin으로 될 뿐이다. 하지만 네가 네 자신이길 바란다면, 너는 제1의 Gershwin이 될 것이다.' 라고 조언을 하였습니다.
  그 결과 Gershwin은 미국에서 새로운 감각의 인기있는 작곡가가 될 수 있었습니다. 아래 파일은 그의 노래입니다.
# 스스로에게 내가 가진 잠재력을 물어보세요
 

  Warren Bennis와 burt Nanus라는 경제학자가 'Leader'에 중점을 두고 성공을 이룬 조직의 사례를 연구했다고 합니다. 그 결과 가장 중요한 것은 먼저 원하는 성공의 모습을 그리고 이를 항상 상기시킨다는 것이었습니다. 또 그들은 성공의 공통적인 요소를 찾기 위해 많은 지도자들에게 구체적은 Management Skills에 대해 물어보았으나 Leader의 수만큼 다른 답변들을 얻었다고 합니다. 즉, 누군가 ( 내 자신, 회사의 구성원 혹은 동네 아이들 ) 를 이끌기 위한 절대적인 백서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 조직의 구성원을 모두 헤아린다거나 자신을 깨우치기는 어렵습니다.

  "The Secret" 이라는 책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호평보다는 악평이 더 많았던 책이지만 제 개인적인 견해로는 그 책만큼 우리가 모르는 Leader로서의 잠재력을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책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을 우리 말로 이야기하면 '두드려라, 그러면 열릴 것이다'라는 것입니다. 누군가 제게 그저 묵묵히 두드리기만 하면 되냐고 묻는다면 네 라고 대답할 것입니다. 단, 그 하나만을 열렬히 사모한다는 조건에 말입니다.

  이 이치는 너무나도 간단합니다. 무언가를 열렬히 사모하다보면 자연스레 그에 대한 사건들에 오감이 집중될 것이고 수많은 생각들을 하면서 그에 걸맞은 미래의 모습을 그리며 그 그림을 위해 스스로 자극을 하여 행동을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리더로서의 잠재력이라는 것은 어느 순간에 번쩍 튀어나와 나를 드높이는 것이 아닙니다. 살아오면서 무언가에 푹 빠졌던 혹은 무언가를 행함으로써 즐거웠던 경험속에서 발견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와 같이 주입식 교육과 어른들이 먼저 사회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키기보다는 부정적으로 평하고 창의적이고 독립적인 삶을 끌어주기 보다 안정적이고 획일적인 것만 강요하는 곳에서는 대다수가 자신이 가진 잠재력을 제대로 알지도 못한채 적당한 삶에 안주하게 되는 것입니다. 리더가 되고 싶다면 내 삶의 능동적인 주체가 되고 싶다면 자신이 가진 잠재력이 무엇인지를 먼저 깨닫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이를 이끌어나갈 열정을 끌어낼 수 있도록 간절히 원하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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