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젠테이션 스킬, 청중을 긴장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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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젠테이션 스킬, 청중을 긴장시켜라

"때때로 청중을 긴장시켜야 스포트라이트가 발표자에게 향한다"

 

청중은 긴장하지 않습니다. 왜일가요? 주목받는 대상은 청중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프레젠테이션에서 스포트라이트는 발표자에게 향합니다. 그래서 청중은 떨지도, 긴장하지도 않습니다. 심한 경우에는 청중이 커뮤니케이션 파트너가 아닌 방관자가 될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쌍방향 소통을 기대할 수가 없습니다. 따라서 때때로 청중을 긴장시켜야 합니다.

 

 

 

01 눈 맞추기

규모가 작은 PT라면 발표자가 청중 하나하나와 눈을 맞춤으로써 청중을 긴장시킬 수 있습니다. 눈길을 받은 사람은 무언가 말해야 할 것 같은 압박을 받게 되는데 프레젠터는 이렇게 시선을 주는 것만으로도 몰입도 높은 프레젠테이션을 이끌 수 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눈길을 받으면 자신이 주목받고 있다는 생각에 긴장을 느끼는 것입니다.

 

 

 

02 질문하기

사람은 질문을 받으면 답을 해야 한다는 책임감을 느낍니다. 책임을 뜻하는 영단어 Responsibility는 응답이라는 뜻의 response와 능력이라는 Ability가 합해진 말입니다. 즉, 책임이란 응답하는 능력을 뜻하는 것입니다. 어떤 물음에 응답을 하기 위해서는 긴장하고 이야기를 들을 수 밖에 없기 때문에 프레젠터는 적절한 시점에 한두가지의 질문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03 청중에게 다가가기

짐 캐리 주연의 영화 <예스맨>을 보면 YES의 중요성을 강변하는 발표자가 뒷자리에 앉아 별 관심 없이 축 늘어져 있는 짐캐리를 향해 달려갑니다. 그를 긴장시키는 것이죠. 물론 너무 저돌적으로 다가가면 청중을 당황하게 만들 수 있지만 서서히 그리고 자연스럽게 다가간다면 청중의 주의를 환기시키고 긴장감을 고취시킬 수 있습니다.

 

 

 

04 침묵하기

학창시절, 뒤에서 졸다가도 선생님이 아무 말씀을 하지 않고 교실에 침묵이 흐르면 무슨 일인가 싶어 살며시 눈을 뜨고 고개를 들어 앞을 살피던 기억이 다들 있을 것입니다. 침묵은 잠을 자고 있던 사람도 깨울만큼 강력한 주목효과를 불러옵니다. PT의 절정을 앞두고 10초만 침묵해 보세요. 모든 청중이 발표자를 향해 주목할 것이다.

 

 

 

 

보다 더 끌리는, 좋은 강의 및 발표를 하고자 하신다면 위의 프레젠테이션 스킬들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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