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치나 PT 발표할 때 주의해야 할 습관적인 말투

자기계발/자격증 단기취득

 

스피치나 PT 발표할 때 주의해야 할 습관적인 말투

"스피치나 PT 발표시에 습관적으로 나오는 말투를 주의해야 합니다":

 

스피치나 PT 발표를 잘하려면 연습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평소에 말을 잘한다는 자신감으로 준비하지 않고 말을 시작헀다간 평소에 습관적으로 쓰던 말투들이 나오면서 말의 힘과 신뢰를 잃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스피치나 PT 팔표할 때는 습관적인 말투를 주의해야 합니다.

 

 

 

01 지위와 나이에 맞는 말투

비즈니스적인 자리에서 PT 발표나 스피치를 하게 될 경우 평소 톤보다 조금 낮추어 말하고자 하는 핵심어를 바탕으로 말끝을 명확하게 처리헤 전달하는 것이 좋습니다. 했구요~ 아니거든요~ 등의 말끝을 올리거나 늘이는 식의 말투와 의성어, 의태어의 남발도 좋지 않습니다.

 

 

 

02 은어와 속어의 남발

PT 발표나 스피치에서는 말을 풀어쓰거나 표준어로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간혹 은어나 속어의 의미도 모른 채 표준어처럼 쓰는 분이 있는데 이를 주의해야 합니다.

 

 

 

03 신뢰가 떨어지는 말투

~에, 그~, 저~ 식의 의미 없는 말들은 PT 발표할 때 화자의 주장을 희석시키기도 하며 ~ 한 것 같아요, 제 느낌에는, ~라고 생각합니다 식의 명확하지 않은 말투는 주제 전체를 흩뜨리기도 합니다.

 

 

 

이밖에도 스피치를 할 때 주의해야 할 말투를 곰곰이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우선 평소 회의 때나 PT, 스피치 할 때에 자신의 말을 녹음해 두고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말할 떄와 큰 차이를 느끼실 것입니다. 또한 자신의 말을 녹음한 것을 가지고 다시 활자로 기록해본 후 체크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자신도 모르게 자주 쓰는 말이나 전체 화제를 흐리는 말, 격식에 맞지 않는 말들이 눈에 띌 것입니다.

 

습관적인 말은 자신의 이미지와 비즈니스에도 도움이 되지 않을뿐더러 상대에 대한 예우에서도 벗어나 큰 결례가 될 수도 있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평소 자신의 습관을 잘 체크해 상대와, 상황과, 자리에 맞는 말투를 쓸 수 있도록 노력해야합니다.

 

<<아트스피치>>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