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스피치의 떨림증 극복메뉴얼

자기계발/취업과 직장생활

 

 면접 스피치의 떨림증 극복메뉴얼 

"나를 어필할 수 있는 10분의 면접시간, 떨림증을 극복하자"

 

갈수록 취업의 문은 높아져만 가고 있습니다. 얼마 전 A그룹의 공채 모집 결과, 경쟁률이 무려 11대 1이었 으며 지원자들의 평균 스펙은 토익 700점, 학점 3.5점, 각각 어학연수 1회, 자격증 2개, 인턴경험 1회 이상 이라고 합니다.

 

힘들게 쌓은 스펙을 바탕으로 수많은 지원자들 속에서 군계일학이 바로 ‘나’임을 알릴 수 있는데 걸리는  면접시간은 불과 10분입니다. 이 10분의 스피치가 플러스가 되기보다는 마이너스가 되는 경우가 훨씬 많다고 합니다. 특히 가장 큰 원인으로 꼽히는 것이 바로 ‘떨림증’이라고 하는데요. 면접 스피치의 최대 강적인 ‘떨림증’에 대한 메뉴얼을 소개합니다.

 

 


01 떨림증은 정상이다

아무리 강심장이라도 누구나 면접 스피치를 할 때 떨리게 되어있습니다. 다만 그 정도에 차이가 있을 뿐이며 스피치의 결과에 얼마만큼 영향을 미치느냐가 다릅니다. 떨림증에 자책하지 말고 자신감을 가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긴장을 완화시키는 호흡법이나 연상법을 통해 떨림증을 다스려보시길 바랍니다.

 

 


02 나 자신을 알자

면접을 위한 원고로 연습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나의 스피치 모습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것도 필요합니다. 면접 스피치의 연습과정을 수어 번 비디오로 촬영해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백 번의 충고보다는 자신의 스피치를 한 번이라도 직접 보는 것이 훨씬 더 효과적입니다.

 

 


03 문가와 함께하라

병이 걸렸을 때도 전문의를 찾는 것이 명약입니다. 잘못된 민간요법은 오히려 독이 됩니다. 부작용 없는치료를 위해 전문가와 함께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오랜 노하우와 검증된 코칭법을 가진 전문가와 함께 떨림증의 원인과 해결책을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아트스피치>

 

 


04 연습만이 살길이다

스피치도 기술입니다. 하루아침에 습득되는 기술은 없습니다. 연습에 연습을 통해 기술자가 되는 것입니다. 특히 면접 스피치는 많은 기회가 주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목적과 결과가 있는 스피치라면 더더욱 많은 연습을 필요로 합니다. 스피치는 ‘글’로 배우기에는 부족한 것이 많습니다. 성공적인 스피치를 위해서라면 오랜 연습과 전문가의 코칭을 통해 거듭나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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