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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커뮤니케이션 짱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의 성공 기술(스킬)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의 성공 기술(스킬)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커뮤니케이션의 참 많이 합니다. 보고, 회의 등의 업무적인 커뮤니케이션, 동료간의 정서적 커뮤니케이션, 고객이나 협력사와의 사무적 커뮤니케이션 등.. 하지만 뜻대로만은 되지 않아 어려움을 겪곤 하는데요. 이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해결할 수 있는 성공 기술을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01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성공 기술(스킬) – 진짜 웃음 짓기


프린스턴대학에서 미국에서 상하원의원과 주지사 선거의 후보자들을 조사한 적이 있었습니다.  후보자 포스터의 모습에서 낙선한 사람들의 대부분은 무표정이었고 당선한 사람들의 대부분은 활짝 웃는 모습이었습니다.

 

즉, 성공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위해서는 잘 웃는 기술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주의할 점은 가짜 웃음을 지어서는 안 됩니다. 가짜 웃음은 다른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거나 설득시키는 데 결코 좋은 영향을 미치지는 못합니다.

 

 

 


02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성공 기술(스킬) – ‘특별히’라는 말 한마디


프랑스에서는 임시직 고용에 관한 법률을 발표하면서 ‘임시직 2년 안에 해고할 수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 결과 150만명이 데모를 했고 그 법령은 결국 철폐되었습니다. 비슷한 시기에 독일에서는 무사히 통과하고 데모도 없었습니다 ‘임시직 2년 안에 채용할 수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단어 하나 때문에 사람들의 반응이 극명하게 갈렸던 것입니다.

 

조직 생활을 하다보면 가끔 상사에게 부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대부분 부탁은 내 시간을 뺏기에 마지못해 대답을 하곤 합니다. 하지만 이 때 ‘특별히’ 도와드린다고 말을 한다면 부탁을 한 사람은 남다른 친밀감을 느끼게 되고 감사하는 마음도 갖게 됩니다.

 

 

 


03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성공 기술(스킬) – 부드럽게 바라보기


한국 사람들은 상대방과 대화를 할 때 흘려 듣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눈을 똑바로 쳐다보면 기분 나빠하는 성향이 있습니다. 반면 미국에서는 대화를 할 때 상대방의 눈을 똑바로 보는 게 예의입니다. 오히려 눈을 피하면 거짓말쟁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하기 위해서는 너무 눈을 똑바로 보는 것도, 시선을 회피하는 것도 옳지 않은 방법입니다. 상대방이 부담스럽지 않도록 부드럽게 바라보거나 가끔씩 시선을 바꿔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04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성공 기술(스킬) – 미소와 비언어


커뮤니케이션을 할 때 포커페이스나 무표정으로 시작을 하게 될 경우는 상대방도 편히 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먼저 부드럽게 미소를 지어준다면 상대방은 긴장감과 경계심이 풀려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시작할 수 있게 됩니다.

 

처음 만났을 때 악수 등의 가벼운 접촉을 한다거나 토닥임 등의 스킨십 등도 더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기술 중에 하나입니다. 또 한 상대방이 좋아하는 냄새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것도 좋은 호감을 갖게 하는 커뮤니케이션 방법이기도 합니다.

 

 

 


업무를 할 때 스킬을 알면 더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할 수 있듯이 위의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기술(스킬)도 적극 활용한다면 보다 더 원활한 업무 수행이 가능해질 것입니다. 진짜 웃음, 특별히, 부드러운 시선 등의 활용 등 실천해 보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