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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서의 메뉴와 음식 주문의 기본 팁

외국에서의 메뉴와 음식 주문의 기본 팁

 

외국에서의 메뉴와 음식 주문의 기본 팁

 

외국으로 해외 여행을 갔을 때 대부분의 사람들이 언어장벽이 있기 때문에 음식점이나 레스토랑에서 음식 주문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초보자라도 손쉽게 익힐 수 있는 메뉴의 이해와 음식 주문의 기본 팁에 대해 정리해 보았습니다.

 

 

 

 

 


01 외국 메뉴의 구성

외국에서의 메뉴와 음식 주문의 기본 팁


일반적으로 미국에서의 메뉴는 전식/스타터/에피타이저인 appetizer, 본식/메인메뉴인 entrée 그리고 후식인 dessert로 나누어 집니다. 하지만 프랑스에서는 entrée가 스타터의 개념으로 쓰이고 메인 메뉴를 plats 라고 쓰고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02 외국에서 음식 주문할 때의 팁

외국에서의 메뉴와 음식 주문의 기본 팁


메뉴를 보고 음식을 주문할 때는 기본적으로 밸런스(balance)를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개인취향이 있을 수 있지만 에피타이저에서 해산물이나 채소 등을 주문했다면 본메뉴인 entree에서는 고기나 라이스류를 택하는 것이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좋은 팁입니다.

 

모르는 메뉴가 있을 때는 지체없이 주문 받는 사람에게 물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또 한 메뉴가 많아 고르는 데에 시간이 많이 걸릴 것 같은 경우는 보통 음료를 주문합니다. 실제 <윤식당>에서 보면 외국인들은 음료는 먼저 주문하고 메뉴를 오래 보는 모습을 보여주곤 했습니다.

 

 

 

 

 


03 외국에서 음료를 주문할 때의 팁

외국에서의 메뉴와 음식 주문의 기본 팁


외국에서 음료를 고를 때는 꼭 주스 등을 주문하지 않고 물을 주문해도 됩니다. 생수는 일반적으로 flat water, still water라고 하며 특히 미네랄 워터라고 불리는 비타민 음료는 spring water라고 합니다. 일부 국가에서는 물 달라고 하면 수돗물(tap water)를 주기도 합니다.

 

또 한 탄산수를 주문할 때는 일반적으로 sparkling water , soda water를 달라고 하면 됩니다. 단 레몬이나 과일을 우려낸 물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infused water라고 말하면 됩니다.

 

 

 

 

 


외국에 나가 레스토랑을 찾았을 때 당황하지 마시고 위의 소소한 팁을 알고 계시면 조금은 부드럽게 음식을 주문하고 즐기실 수 있을 것입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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