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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국제사회 엿보기

[6월 시사상식] G20 국회의장회의 개최, 反테러, 발전 국제공조

'안전한 세계, 더 나은 미래'를 구호로 내건 G20 서울 국회의장회의가 5월 19일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개막됐습니다. 이번 회의는 '공동번영을 위한 개발과 성장'을 주제로 이틀에 걸쳐 총 6개 세션을 진행했습니다.



01 G20 국회의장회의 첫날 의제

시사상식,G20 국회의장회의

첫날 의제는 ▲세계평화, 반테러를 위한 의회 간 공조전략 ▲지구촌 안전을 위한 국제공조전략 ▲선진국 개발 경험 공유를 통한 개발도상국 발전전략이었다.

특히 국제테러단체 알 카에다의 지도자 오사마 빈 라덴이 미군에 피살된 후 세계 곳곳의 이슬람 과격 단체의 보복테러 긴장이 고조되고 있어 반테러 국제공조 방안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또 일본 원전사태와 북아프리카 시위와 학살 등 국제 안전에 대해 각국의 공조 필요성이 제기됐다. 개발도상국 발전전략으로는 각국 의회가 세계 경제 성장 잠재력 회복과 동반성장을 위한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에 실질적 역할을 해야 한다는 인식을 함께했다.



02 G20 국회의장회의 둘째날 의제

시사상식,G20 국회의장회의

둘째 날에는 '금융위기 이후 동반성장을 위한 국제공조와 의회의 역할'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세션별로 ▲글로벌 금융위기에 대비하는 정책공조 목표와 경제정책의 방향 설정 ▲균형성장에서 동반성장으로의 전환 ▲재정 부분 건정성 확보 ▲실업률 해결 등의 주제로 입법부의 국제 협조안을 마련키로 했다.



03 G20 국회의장회의 회원국

시사상식,G20 국회의장회의

<에듀윌 월간 시사상식 교재>

아르헨티나, 호주, 브라질, 캐나다, 중국, 유럽의회,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일본, 대한민국, 인도, 인도네시아, 러시아, 사우디아라비아, 남아프리카공화국, 터키, 영국, 멕시코, 미국